[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틀 하나 담으려니 배송비가 더 커 보일 때
몇천 원짜리 주방 도구는 상품값보다 배송비가 먼저 걸리죠. 여기선 상품이 6,735원인데 배송비가 2,900원이거든요.
무료 기준은 49,900원이에요. 그 숫자를 넘길 생각이 없다면 결제액은 9,635원으로 보고 들어가면 되고요.
상품 6,735원에 배송비 2,900원을 더해 9,635원상품 가격은 6,735원이지만 무료배송 기준이 49,900원이라 한 개만 담으면 배송비 2,900원이 그대로 붙어 결제액은 9,635원이에요. 같은 자리의 첫 구매 혜택가도 6,735원이라 차액은 0원이고요. 두 개면 13,470원에 배송비를 더해 16,370원이며, 묶음배송이라 같은 묶음의 다른 상품과 합산해 49,900원을 넘기면 배송비가 빠져요. 카카오페이 12만원 이상 즉시할인과 토스페이 선착순 할인은 결제 수단과 선착순에 걸린 조건부 금액이라 뺐어요.
결제액이 얼마로 찍히는지 ↓
상품값에 2,900원이 붙어요
한 개만 담으면 9,635원이 찍혀요. 묶음 합계가 49,900원을 넘으면 배송비가 빠지고요.
마들렌과 과자판 그리고 파운드
한 틀의 이름에 세 가지가 같이 적혀 있어요. 찬장에 틀을 늘리지 않아도 되는 쪽이죠.
마들렌형과 고양이형
P795와 P796 두 갈래로 갈려요. 같은 반죽으로 다른 모양을 낼 수 있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틀 하나 사는데 배송비가 아까워요”
기준 금액을 먼저 정해요
상품은 6,735원, 배송비는 2,900원이에요. 한 개만 담으면 9,635원이 결제액이 되죠.
무료 기준은 49,900원이에요. 그 숫자를 채우려고 안 쓸 물건을 넣는 건 오히려 손해고요.
묶음배송이라 같은 묶음에서 살 게 또 있으면 합산돼요. 당장 없으면 9,635원을 기준으로 보고 결정하면 되죠.
결제액을 미리 한 숫자로 잡아 두면 장바구니를 다시 뒤지는 일 없이 바로 끝나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마들렌 틀은 어떤 쪽으로 고르나요”
모양을 두 갈래로 나눠 둔 쪽
6구에 깊은 쪽이라 반죽이 봉긋하게 올라올 자리가 있어요. 제조국은 중국으로 올라와 있고요.
선택은 마들렌 베이킹틀 P795와 고양이 베이킹틀 P796 두 갈래예요. 같은 반죽을 부어도 접시에 올라가는 모양이 달라지죠.
한 판이 여섯 개라 반죽을 한 번에 다 못 쓰면 두 번째 판을 기다리게 돼요. 그럴 땐 반죽을 냉장고에 넣어 두는 편이 낫고요.
모양을 바꿔 두면 같은 반죽으로도 받는 사람이 다른 걸 받은 것처럼 보여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파운드도 이 틀로 될까요 안 되면 돌려보낼 수 있나요”
되돌릴 때는 순서가 있어요
이름에 과자판과 파운드케익틀이 함께 적혀 있어요. 틀 하나를 여러 굽기에 돌려 쓰는 쪽이라는 뜻이죠.
맞지 않으면 마이페이지에서 신청해요. 처리처는 주식회사 보드존이고, 구입처에 먼저 요청을 넣으면 수거는 판매자가 하고요.
임의로 택배를 보내면 전부 반송되고 그 비용은 보낸 사람이 떠안아요. 교환은 왕복 6,000원, 반품은 편도 3,000원이고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비가 들지 않죠.
절차를 알고 들어가면 틀이 안 맞았을 때도 비용이 두 번 나가지 않아요.
숫자 하나로 정해 두면 끝나요
교환과 반품은 마이페이지에서 신청하고 처리처는 주식회사 보드존이에요. 문의는 010-3928-8532로 이어지고, 주문 뒤 사흘이 지나도 안 오면 품절인 경우가 많다고 적혀 있으니 그때 한 번 물어보면 되고요.
한 틀로 평일에는 마들렌을, 주말에는 파운드 반죽을 부어 구우면 찬장에 올려 둘 틀을 더 늘리지 않아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