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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 열두 개를 한 번에 구우려면
구울 개수는 반죽이 아니라 틀이 정하죠. 한 판에 여섯 개면 열두 개를 내려면 두 판이 필요하고요.
틀 하나로 나눠 구우면 두 번째 반죽이 기다리는 동안 꺼져요. 그래서 판 수부터 세어 두는 편이 낫거든요.
한 판 4,320원, 두 판이면 8,640원4,490원에서 4%가 빠진 4,320원이 도착 페이지에 적힌 금액이에요. 배송비와 무료배송 기준은 확인되지 않아 위 금액은 상품값만 더한 수치고, 결제 단계에서 배송비를 한 번 더 보셔야 해요. 구 수 단위라 한 판 여섯 개가 기준이고, 열두 개면 두 판 8,640원, 열여덟 개면 세 판 12,960원이에요.
몇 판을 담아야 하는지 ↓
한 판에 여섯 개
구울 개수를 여섯으로 나누면 판 수가 나와요. 열두 개면 두 판, 열여덟 개면 세 판이죠.
깊은 쪽으로 묶인 틀
마들렌 특유의 봉긋한 가운데가 나오려면 구가 얕지 않아야 해요. 이름에 깊은이 붙어 있는 쪽이고요.
한 판 4,320원
4,490원에서 4%가 빠진 값이에요. 판을 하나 더 늘릴 때 드는 돈이 그만큼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베이킹 틀을 처음 사는데 어느 정도 크기로 시작해야 할까요”
작은 구가 처음에 유리한 이유
큰 틀 하나로 시작하면 반죽 양부터 맞추기 어려워요. 바닥만 겨우 덮인 상태로 구우면 가장자리만 부풀고 가운데가 내려앉죠.
6구짜리는 구 하나에 들어가는 양이 적어요. 계란 두 개짜리 반죽으로도 여섯 개가 제 모양으로 차고요.
값도 한 판 4,320원이라 처음 한 판을 들이는 부담이 작아요. 자주 굽게 되면 판을 늘리면 되고요.
적은 반죽으로도 실패 없이 한 판이 나오니 첫 판에서 바로 결과를 보게 돼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우리 집 오븐에 들어갈지 모르겠어요”
오븐 안쪽을 먼저 재는 순서
팬 가로세로가 몇 센티인지는 끝내 가려지지 않아요. 재질과 코팅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순서를 바꾸면 돼요. 오븐 안쪽 가로와 세로, 그리고 선반 사이 높이를 먼저 적어 두고 주문 단계에서 치수를 맞춰 보는 식이죠.
미니 오븐이라면 한 판이 들어가는지, 큰 오븐이라면 두 판을 나란히 놓을 수 있는지가 갈려요. 그 숫자는 다음에 다른 틀을 들일 때도 그대로 쓰이고요.
안쪽 치수를 한 번 적어 두면 틀을 늘릴 때마다 재지 않아도 돼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마들렌을 한 번에 넉넉히 굽고 싶어요”
판 수가 곧 개수예요
한 판 여섯 개가 기준이에요. 선물로 열두 개를 내려면 두 판, 8,640원이 되죠.
반 상자씩 나눠 줄 생각이면 세 판 열여덟 개로 12,960원이고요. 판을 늘리는 금액이 작아 수를 맞추기 쉬운 쪽이에요.
반품과 교환 조건은 이 자리에서 가려지지 않아요. 결제 단계에서 조건과 반송비를 보고, 막히면 1600-0000으로 물어 두면 되고요.
판 수를 맞춰 두면 한 번 예열한 오븐에서 열두 개가 같은 색으로 나와 식힘망 위에 한 줄로 올라가요.
구울 개수만 정하면 판 수가 따라와요
반품과 교환 조건은 결제 단계에서 확인하고 넘어가는 게 순서예요. 판매는 (주)현대홈쇼핑이고 문의는 1600-0000으로 이어지고요.
판 수를 개수에 맞춰 두면 한 번 예열로 끝나고 두 번째 반죽이 꺼질 일도 사라져요.